하동관 곰탕 유감 (遺憾) 2009/06/01
언제적인지 가물가물하지만 1970년대 아버지 손에 이끌려 을지로에 와서 이리저리 골목을 돌아 찾아가던 곰탕집이 있었습니다. 달짝지근하면서도 구수한 곰탕 국물에 반해서 집에 와서는 곰탕해 달라고 조르고 졸라 어머니가 끓여주던 국..
노무현 대통령님..미안합니다... 2009/05/25
지난 5월 22일 금요일 저녁. 친한 후배가 대구로 발령을 받아 내려 가진 전 모처럼의 저녁모임이 있었습니다. 17대 국회시절 잘 알고 지내던 선후배가 여의도에 다섯명 모였습니다. 국회에 있는 사람. 국회를 떠난 사람...
유모차맘... 천안문사태가 오버랩됩니다. 2008/06/29
2008년 6월 26일자 인터넷 한겨레신문에서 [새벽2시 광화문, ‘유모차맘’이 물대포 껐다]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고 1989년에 일어났던 천안문 사태의 한장면이 머리에 떠 올랐던 것은 저 뿐이었을까요? 출처..
피(血)는 못 속인다? 2008/06/29
피(血)는 못 속인다? 드라마나 소설, 혹은 실생활 속에서 현재는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하지만 비천한 태생의 인물이 어떤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면 의례 이런 대사나 문구가 나오곤 합니다. <?xml:namespace prefi..
공허한 진보·개혁부터 제대로 혁신하라 (2006/06/03)
2007/08/18
日현지서 본 韓·日 버블 비교 불행한 판박이? (2006/05/24)
2007/08/18
디베르시떼 diversit`e (2005/04/27)
2007/08/13
솔리다리떼 Solidarite (2005/04/27)
2007/08/13
똘레랑스 tolerance (2005/04/27)
2007/08/13
내가 선택한 것들 (2007/06/26)
2007/08/23
축복은 표현되기 전에는 축복이 아니다 (2006/10/25)
2007/08/20
one way Jesus (2006/06/03)
2007/08/18
누군가 널 위하여 (2005/07/04)
2007/08/18
형제의 모습 속에 (2006/05/30)
2007/08/18
남한산성 성곽일주 (마천역-서문-남문-동문-북문-서문-산성입구)
2007/08/28
사패능선에서부터 도봉산의 포대능선 오봉 여성봉까지
2007/08/23
북한산 (솔고개-상장능선-영봉-도선사)
2007/08/20
북한산 (형제봉-대성문-대동문-진달래능선-우이동)
2007/08/20
도봉산 (도봉산역-신선대-오봉-우이암-도봉산역)
2007/08/20



